내 백성을 가게 하라

  • 케네스 배 선교사 “북한 정권에는 종교가 가장 큰 위협”

    미 국무부가 주최한 ‘제2회 종교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’에 참석한 케네스 배 선교사가 자신이 북한 억류 중 경험한 종교자유의 실태를 고발했다고 미국의소리(VOA)가 19일 보도했다. 보도에 따르면, 배 선교사는 18일 ‘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’가 워싱턴 D…

    2019-07-19 20:40  |   크리스천투데이=강혜진 기자
  • 평양 밖 북조선 23 압록강 떠나가는 뗏목 위에 선 북한 주민들

    최근 북-중 국경을 다녀온 강동완 교수님(동아대)의 적나라한 진짜 북한 사진을 보여드립니다. 이번 방문길에는 적지 않은 위험이 있었습니다. 하지만 강 교수님은 “쉬운 사진이 아니라, 한 컷 한 컷 담아오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점을 사람들이 알고, 북한…

    2019-07-19 15:36  |  
  • 트럼프 트럼프 대통령, 탈북민 등 종교박해 생존자들 백악관 초청

 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교로 인해 박해를 받은 생존자들을 만나 박해에 관한 증언을 듣고 종교자유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밝혔다고 미국의소리(VOA)가 18일 보도했다. 미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17개국의 종교박해 생존자 27명을 백악관 오벌 오…

    2019-07-18 14:16  |   크리스천투데이=강혜진 기자
  • 마이크 폼페이오 “종교자유 위한 미국 의지,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”

    미 국무부가 16일 워싱턴 DC 청사에서 개최한 ‘종교자유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’에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1,0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미국의소리(VOA)가 보도했다. 이날 행사에서 개막 연설을 맡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“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미…

    2019-07-18 07:32  |   크리스천투데이=강혜진 기자
  • 손인식 목사 “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수용소 보내지는…”

    한국에 넘어온 탈북자가 3만 명을 넘었다. 이 중 70%가 여성이며 작년에는 무려 탈북자의 82%가 여성이었다. 자유를 찾아 북한을 떠난 이들이 처음 경험하는 것은 대게 중국 국경에서 이뤄지는 인신매매나 성매매와 같은 인권 유린과 노예생활이다. 우여곡절 끝에 …

    2019-07-16 12:10  |   크리스천투데이=LA=김동욱 기자
  • 평양 밖 북조선 22 북한 주민들 현실 알려주는 ‘야외 미용실’

    최근 북-중 국경을 다녀온 강동완 교수님(동아대)의 적나라한 진짜 북한 사진을 보여드립니다. 이번 방문길에는 적지 않은 위험이 있었습니다. 하지만 강 교수님은 “쉬운 사진이 아니라, 한 컷 한 컷 담아오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점을 사람들이 알고, 북한…

    2019-07-15 10:43  |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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